[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레트로 패션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tro style 왜 그런날 있자나 어린 시절 물려받아 입은 듯한 스타일. 철없던 시절 부모님 그늘 아래서 철없이 놀던 그 시절. 사고를 쳐도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라 부모님이 알아서 해주시던 그런 어린 시절. 오늘 문득 나이가 들고 철이 들어가는 지금그때가 참 좋았구나. 라는 생각에 잠시 그시절 그때로 가고픈 마음 그때 참 좋았지. 어린시절 철없던 나 복고풍 스타일 #복고풍 #어린시절 #그립네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추억 #그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청바지에 빨간색 맨투맨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현숙이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 레트로 패션이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