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20살 딸맘 안 믿기는 43세 동안..긴생머리에 청순미 뚝뚝

입력 2022-01-27 12: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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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
이요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요원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27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린마더스클럽"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 촬영 중인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카디건에 블랙 스커트를 입고 있는 이요원의 청순한 자태가 돋보인다. 또한 모니터를 확인하며 살짝 허리를 숙인 이요원은 내추럴하게 흘러내린 머리카락에 청순미가 배가됐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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