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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코로나19 비상..아이콘 정찬우→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 확진[전문]

입력 2022-01-27 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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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사진=헤럴드POP DB
정찬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아이콘의 정찬우와 트레저의 최현석, 준규, 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아이콘과 트레저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라며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2월 15일 컴백 예정인 트레저를 언급하며 "트레저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속 새 앨범 녹음 작업,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 컴백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YG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그 어느 때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찬우에 앞서 아이콘의 구준회,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트레저의 요시 역시 PCR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확인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 중에 있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합니다.

트레저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속 새 앨범 녹음 작업,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 컴백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황이었습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그 어느 때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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