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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던♥' 현아, 갈비뼈 보일 정도로 마른 허리라인..21인치니 그럴 수밖에(종합)

입력 2022-01-27 18: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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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인스타
현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현아가 너무 마른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오후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흰색 브라톱을 입고 회색 집업을 걸치고 있다. 하의는 청바지를 입어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브라톱으로 치명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날씬하다 못해 마른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가는 허리라인은 군살이 없는 것은 물론 갈비뼈가 그대로 드러날 정도다. 배꼽 피어싱으로 현아는 세련미까지 뽐내고 있다.

이와 대조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현아의 치명적인 표정까지 더해져 현아의 섹시함은 배가 되고 있다.

많은 팬들은 현아의 게시물에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현아의 마른 몸매에 놀라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현아는 지난해 41.3kg에 허리라인이 21인치임을 인증한 바 있다. 직접 줄자로 허리를 재서 이를 공개한 것. 그런 만큼 입고 있는 청바지가 헐렁할 정도인 게 이해가 간다.

한편 현아는 2016년부터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소속돼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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