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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박미리, 화려한 미모와 몸매

입력 2022-01-27 07: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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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씨 인스타
박미리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주노 아내 박미리 씨가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7일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 아내 박미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경쟁하지 않는다! 다만 앞서갈 뿐이다! 정말 많은 셀럽님들과 함께한 행복하고 열정 넘친 시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리 씨가 한 행사장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미니를 입은 박미리의 탄탄한 몸매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좋은 아침’ 등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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