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공민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7일 공민지의 소속사 M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공민지 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5일 '더블 트러블'에 출연 중인 위아이 김동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더블 트러블' 제작진과 출연진은 모두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갔다.
공민지는 지난 26일 오전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오늘(27일)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공민지는 지난 2009년 그룹 2NE1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 공민지가 출연하고 있는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왓챠 오리지널 음악쇼. 남녀 아이돌 10인이 ‘더블 트러블’ 자리를 놓고 펼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