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엄마는 아이돌' 양은지, 깨알 남편 자랑..."예쁘다고 해줘"

입력 2022-01-29 06:30:00
    • 복사완료!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양은지 남편이 양은지를 '인형'이라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가희, 박정아, 선예, 별, 현쥬니, 양은지의 데뷔가 확정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 박정아, 선예, 별, 현쥬니, 양은지는 팀명을 정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이 시작되자 별은 "10시면 육퇴한 분들도 있을테지만 못한 분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멤버들이 인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양은지 남편인 이호가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댓글은 "양인형 이렇게 보니 참 반갑다"였다. 이를 본 멤버들은 '인형'이라는 단어에 놀라 호들갑을 떨었다. 별은 "이호 씨가 원래 양인형이라고 부르냐"고 물었고 양은지는 "그렇다"며 "남편들이 다 예쁘다고 해주지 않냐"고 했다.

이때 별은 "하하가 인형이라고 하는 걸 상상해봤는데 소름이 돋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렇듯 양은지 남편이 댓글을 단 가운데 별 남편 하하도 댓글을 달았다. 하하는 "제작진은 엄마를 집에 보내라"며 "9시 전에는 집에 보내줘야 가정파탄 안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아무도 안잔다"며 별을 찾았고 별은 "오늘 좀 고생하라"고 했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은 데뷔곡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게 됐다. 엄청난 수준의 안무를 보고 멤버들은 맹훈련에 돌입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하루를 앞두고 리아킴은 멤버들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울었다. 리아킴의 이런 모습에 멤버들 마저 눈물을 흘려 연습실은 눈물 바다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