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재활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28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지나가리라 2021년 가을 겨울 몸도 마음도 힘들었는데 2022년 봄에는 좋은일이 많이 있겠죠? #에바는재활중 핼스장에 축구 유니폼 입고가는 아줌마 #나를죽이지못하는고통은나를더욱더강하게만든다 #몸도마음도강해지자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의 셀카와 재활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하는 에바 포피엘이 존경심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