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둘째 임신 중 독박육아 시작 "님은 갔습니다"

입력 2022-01-27 14:32:30
    • 복사완료!

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독박육아 시작을 앞두고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님아... 짐은 겁나 무거운데 발걸음은 겁나 가벼워 보이는 님아.. 님은 갔습니다.. 독박육아만 남겨둔채…….."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양미라 남편 정신욱 씨가 짐을 챙겨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는 그런 남편을 보내며 홀로 아들을 육아할 생각에 걱정을 드러낸 모습.

이를 본 네티즌들도 "너무 행복해보이시네요", "너무 티나게 홀가분하게 나가시는 거 아니에요?", "엄청 가벼워보이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