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영웅이 웅디로 변신한다.
28일 가수 임영웅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30일(일) 저녁 9시! 유튜브 채널 임영웅 에서 만나요!! #임영웅 #limyoungwoong #웅튜브 #보이지않는라디웅 #웅이빛나는밤에"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의 훈훈한 자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기다릴게요", "오늘부터 기다려", "임영웅 사랑해", "일요일에 보자", "보이는라이둥해죠오" 등 뜨거운 반응.
한편 임영웅은 지난 8일 열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23일 임영웅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위급한 환자를 구하는 데 큰 일을 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