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29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보 촬영 현장으로 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담겼다. 화려하게 꾸민 나비는 마네킹을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는 물론 부쩍 날렵한 분위기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나비는 2008년 'I love U'로 데뷔한 나비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마음이 다쳐서', '집에 안갈래' ,'잘 된 일이야' 등 수많은 스테디 곡을 탄생시키며 리스너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또한 MBC 라디오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나비는 오는 2월 7일 리메이크 음원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