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아들을 위한 촉감놀이를 준비했다.
29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나는 연휴. 순식간에 초토화", "뒷감당은 엄마의 몫....하. D+423"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희경이 아들과 함께 촉감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즐거운 듯 면을 만지작거리며 순식간에 공간을 어질러버린 상황. 김희경은 뒷감당에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아들 사랑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현재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