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최여진이 운동에 몰두했다.
30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엔 운동이쥬~ 당분간 치마 안녕. 쩍쩍 갈라진 축구 선수의 허벅지를 위하여. 레디!!! 액션!!!!! 그나저나 우리 경기 방송 기다리다 목 빠진다.. 다음주에 만나요. 진라탄과 혜컴이 만나면 요래요래 놀아요 #그녀들의놀이법 #골때리는그녀들 #진라탄 #혜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여진과 정혜인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바벨을 들고 런지 자세로 걸어가는 최여진의 울긋불긋 성난 허벅지 근육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여진, 정혜인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