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육아 후 즐기는 소소한 행복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 재우는 시간이 점점 길어진다.... 낮에 어떻게 놀아줘야 잘 자나요. 어쨌든 불금+육퇴 후 소소한 저녁. 갈비는 어머님표. 저녁 준비해준 남편 고마워. 연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댁 표 음식으로 차린 저녁 식탁이 담겨 있다. 시어머니의 손길이 묻어난 음식에 남편의 정성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한상이 완성된 모습. 사랑 듬뿍 받는 김희경의 연휴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현재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