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홈트계의 BTS 료, 제임스, 루이스 사부가 작심3일 타파 비법 전수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글로벌 피트니스 채널 ‘ALLBLANC TV(올블랑 TV)’의 료, 제임스, 루이스가 사부로 등장했다.
올블랑 TV의 료, 제임스, 루이스가 사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K-헬스 전도사인 세 사부는 각자 직장인에서 운동전문가가 된 케이스로 료는 “제가 대학원 때부터 허리가 안 좋았어요. 연구원들 보면 다 허리가 안 좋거든요. 그때 헬스하면서 목표 지점을 대회로 잡고 대회에 나갔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라며 미사일을 연구하던 직장인이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루이스는 중국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한 학생, 제임스는 상사맨이었다고 밝히며 코로나 시국이 되면서 구독자수가 하루에 5만 이상씩 늘었다고 이야기했다. 구독자의 84%가 해외 구독자로 이루어져 있고, 김동현은 사부들의 홈트 영상이 뮤직비디오 같은 카메라 무빙도 있다고 매력을 언급했다.
료는 홈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홈트라는 게 심리적인 장벽이 굉장히 낮잖아요. 집에서도 바로 할 수 있고. 그러면 많은 분들이 우리 영상을 보시면서 건강을 찾으실 수 있겠구나”라고 이야기 했고, 다이어트의 적 변수를 통제하는 방법과 변수 없는 자신의 시간을 파악하는 법 등 작심3일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비법을 전수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예술, 사회, 과학, 역사, 경제,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 '찐'심 다해 온 사부들과의 하루를 통해, 정답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찾아 나서는 현장 체험형 인생 수업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