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리 아들 하오가 6살이 된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개리 아들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동네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책 중 트리와 화분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는 하오가 담겨 있다. 엄마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층 의젓해진 하오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또한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