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재완이 첫째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이지혜 남편 문재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이올린장난감 #태리바이올린해요 #10분가지고놀다쳐다도안봄 #태리친구선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문재완의 첫째 딸 태리 양이 장난감 바이올린을 진지하게 켜고 있다. 장난감에 푹 빠진 10분 동안의 모습이 랜선 엄마, 아빠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헸으며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