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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한복 입으니 더 인형 같아..아빠 이동국 흐뭇하겠어

입력 2022-01-31 08: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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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예쁜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재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설날을 맞아 한복을 예쁘게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가 입은 겨울용 한복과 액세서리 디테일이 빛을 낸다. 재시는 카메라 필터를 사용해 뽀얀 피부와 렌즈를 낀 듯한 느낌을 더했다.

러블리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장꾸매력을 자랑하는 재시의 매력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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