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스위스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배우 이시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 밥먹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이시영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은 뒤 새 모이를 하늘로 던졌다. 이시영이 모이를 던지자마자 그의 주위로 수십 마리의 새들이 날아들었다.
이시영은 갈매기, 비둘기들이 날아와도 당황하지 않고 영상을 아름답게 촬영했다. 영상에서 보이는 강의 풍경이 아름답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의 연상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또한 이시영은 미국 CBS에서 시즌7까지 방영한 인기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 방영된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