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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탈모' 모자 쓴 아들에 "아무것도 모를 때가 좋은 거야"

입력 2022-01-30 14: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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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인스타그램
김미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미려가 아들 이온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이온이는 누나가 있어서 재밌지? 그래 아무것도 모를 때가 좋은 거야… 모아야… #초딩 #9살 #정모아 #모아찡 #짖굿다 #정이온 #모동이 #삐삐 #5살 #순수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온이는 '탈모'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큐티뽀짝한 이온이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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