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과후 설렘', 신곡 'SURPRISE' 무대 공개 여부 결정..최종 편집본 넘겼다

입력 2022-01-30 13: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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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MBC ‘방과후 설렘’이 신곡 ‘SURPRISE’ 무대 공개 여부를 결정했다.

오늘(30일) 밤 9시에 방송되는 MBC ‘방과후 설렘’ 10회 최종 편집본이 오늘 오전 10시쯤 MBC로 전달됐다.

앞서 10회 방송분에서 공개될 데뷔조 7인의 신곡 무대를 두고 제작진들은 본 방송에서 풀버전을 공개할 것인지, 일부만 공개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던 바. 신곡 외에도 10회에는 다양한 경연이 많은 관계로 제작진은 방송 전 신곡 ‘SURPRISE’를 공개를 두고 긴급회의를 거쳤고, 회의 결과 공개 여부를 확정 지었다.

지난 23일 공개된 예고편에 등장한 ‘SURPRISE’ 무대 일부를 본 팬들은 상큼 발랄한 매력이 담긴 첫 번째 신곡 무대를 빨리 보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박보은부터 김선유, 김리원, 김현희, 김윤서, 윤채원, 김유연까지 7명의 ‘SURPRISE’ 무대를 본 방송에서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방과후 설렘’ 10회는 30일 일요일 밤 9시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된다.

[사진 제공 : 펑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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