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러블리 요정의 강림..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22-01-29 15:54: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세연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29일 오후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진세연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큰 눈망울을 비롯한 또렷한 이목구비는 압도적으로 빛난다. 진세연의 우아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세연은 새 드라마 '나쁜기억 지우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재중, 진세연 주연의 '나쁜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