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휘순이 10살은 젊어진 비주얼을 뽐냈다.
31일 개그맨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한팀 설연휴도 즐겁게 2022년도 더 건강하고 행복하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이 아내 천예지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맨투맨에 청바지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고 흐뭇하다. 또한 아내 천예지의 젊은 스타일링에 10살은 어려진 박휘순의 훈남 모먼트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