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재영이 사방산을 오른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교는없지만 매일 눈으로보던 산방산에 오르니 마음이 박하사탕 먹은마냥 시원해져요. 내가 아는 모든사람들이 행복하기를. 올해는 그저 멈추지않고 잘 흘러가기를. 좋은일만가득하길 아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진재영은 새해를 맞아 산방산을 오르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으로 산방산을 오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환한 미소에서는 개운하고 행복한 모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