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민영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엔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더 건강하게 보듬어줘요 우리 happy 2022"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민영은 반려견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추위도 녹이는 그녀의 따뜻한 미소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또 박민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무결점 꿀피부를 자랑했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박민영의 차기작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