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여유로운 연휴를 보내고 있따고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룡에서 변신로봇으로 공룡 과몰입을 막기 위한 나름의 아이디어였는뎅.. 이제 공룡+헬로카봇 덕후 예약.. 마트 간 김에 추억의 깔루아밀크 생각나서요. 잭콕이랑 깔루아밀크. 담엔 롱아일랜드아이스티도 말아먹을 기세"라며 "이런 릴렉스한 연휴 조아요"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장난감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추억의 술이 생각났다면서 여러가지 술 이름을 나열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아들의 2번째 생일을 맞아 기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