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새해부터 진땀을 뺐다.
가수 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고된 새해전날 태리가 아파서 새벽응급실행 올해가 시작된것도 모르고 정신차려보니 이틀이 지났네요;;;"라며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엄마도 같이 아픈거 맞죠?ㅋㅋ"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이지혜의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지혜 역시 지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이지혜는 "이제 아이가 둘이니 더 정신 바짝차려야할것같아요 몸도 건강해야 육아을 할수있는것!!!!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직접 연락을 다 못드려서 피드로 인사드립니당^^ #건강이젤중요함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아이가둘 #두배아닌열배힘든것 #울어도되나요ㅋㅋ #응급실만세번 #장염"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러한 이지혜의 소식에 사유리는 "아이고 ㅠ 마음 고생 했네 ㅠ 빨리 태리 좋아지기를 이모가 기도 할게 ㅠ"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현이 역시 "아이고 ㅠㅠㅠㅠ 애들 아프면 제일 힘들죠 언니 ㅠㅠ 힘내요언니 ㅠㅠ"라고 걱정했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