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지우가 독서하는 딸에 감격했다.
1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리에티를 이렇게 심각하게 보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의 딸은 열심히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 책에 푹 빠진 아이의 모습은 김지우뿐만 아니라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또 아이는 예쁜 엄마 김지우와 잘생긴 아빠 레이먼킴을 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해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