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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체전' 야구부vs농구부, 7,8위 꼴찌 결정전 '승부욕↑'

입력 2022-02-01 2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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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전설체전' 방송캡쳐
JTBC '전설체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야구부와 농구부의 7,8위 결정전이 시작됐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전설체전'에서는 야구부vs농구부의 7,8위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형돈은 "야구부와 농구부끼리 서로 이 팀만은 이기고 싶다 승부욕이 발동되서 결승전 전에 7,8위전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농구부vs야구부의 꼴찌 결정전이 시작됐다. 농구부와 야구부가 승부욕을 불태웠다. 김성주는 "저희가 5분씩 간단하게 하자고 제안을 드렸는데 본인들이 전후반 10분씩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7,8위 결정전이야 이게?"라며 의아해했고, 양희승은 "우리는 두 골이나 넣은 사람들이다"라며 야구부를 약올렸다. 그리고 홍성흔은 "직접 한번 질러 골키퍼 허술하잖아"라며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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