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기루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2일 개그우먼 신기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슬프게 하고, 절망하게 하는 이들과 일들도 많았지만, 내가 슬플까 봐 걱정해 주는 이들 덕분에 절망의 늪에서 조금 더 수월하게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마음 써주고 같이 울고 웃어 준 여러분들을 위해 2022년, 더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음 녀석이 편안하고 아프지 않은 2022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는 #금주.금연 일정 일체없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기루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신기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신기루는 방송 태도 논란과 더불어 학폭 의혹에 휩싸여 구설수에 올랐다. 신기루는 학폭 의혹을 부인하며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신기루는 현재 E채널 예능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