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아이들의 빙상 수업을 지켜봤다.
한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취미로 배우는 스케이팅 지우는 피겨 준우는 스케이팅 기다리는 아빠의 손은 갈라지고 차가워지고 #새삼느낌 빙상운동 선수들 부모님들 고생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선수들화이팅 #대한민국화이팅 #국가대표 부모님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팅 수업을 받고 있눈 장영란, 한창 부부의 딸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창은 이러한 아이들과 함께 아이스링크에 머무르다 손이 갈라지고 차가워졌다면서 손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