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혜경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교복 촬영. 입으면 즐거워지는 마법!! 꿀벌 양말 조으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교복을 입고 위화감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안혜경은 44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이다.
또 안혜경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안혜경은 늘씬한 몸매로 완벽한 교복 핏을 보여준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