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이큐♥'김나영, 수영복 입고 활짝 "호사스러웠던 날"

입력 2022-02-02 21: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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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행복한 추억을 공개했다.

2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사스러웠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 짓고 있는 김나영으로부터 행복하고 밝은 기운이 물씬 느껴진다. 양갈래 머리에 노란색 수영복을 매치한 김나영의 러블리한 미모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김나영은 최근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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