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문채원이 해외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공유했다.
배우 문채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건물 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건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문채원은 화려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의 실내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문채원의 한결 같은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외국으로 보이는 사진의 장소가 관심을 모으기도 한다. 같은 날 문채원은 이국적인 풍경 사진과 "오리도 있고 다람쥐도 있고.. 하늘도 아름답고 숲도 풀도"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12월 27일 오디오 무비 '층'을 공개했다. '층'은 알 수 없는 층간소음이 계속되는 무광 빌라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 용의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프로파일러 ‘강호’(이제훈)와 사건 담당 경위 ‘지호’(문채원)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