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강훈, 준호 향한 ‘팬심’ 고백…’2PM’ 커버 댄스로 '엉뚱美' 발산

입력 2022-02-02 22:43:28
    • 복사완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강훈이 2PM 커버 댄스로 웃음을 줬다.

2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장혜진과 오대환의 듀엣 무대가 전파를 탔다.

강훈은 “연기할 때는 숨겼지만 학창 시절 ‘10점 만점에 10점’ 춤을 따라 췄다”며 팬심을 밝혀 준호를 놀라게 했다. 테이블 앞으로 나온 강훈은 카메라를 등지고 준호를 바라보며 커버 댄스를 준비하는 허술함으로 웃음을 줬다.

강훈은 “갑자기 백 덤블링 하고 그런 거 아니야?’라는 안영미의 기대와는 달리 흐물흐물한 춤선으로 웃음을 줬다. 그의 게걸음 스텝이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준호는 “언제 준비했니”라고 감동했고 강훈은 “옛날에 췄던 것”이라며 웃었다. “진짜 격렬하게는 안 되나?”라는 김구라의 아쉬움에 강훈은 “어떻게 격렬하게요?”라고 엉뚱한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