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아내와 설 인사를 전했다.
2일 오종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남는 복 있으시면 저도 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종혁과 아내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꼭닮은 예쁜 미소로 선한 비주얼 투샷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아이 이뻐라"라며 "조카는 건강히 잘 크구있쥬?"라고 묻기도 했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오종혁은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했으며, 최근 MBC 에브리원 '맘마미안'에 출연했다. 또 지난해 12월 아내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