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손태영이 딸 리호의 그림을 자랑했다.
3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딸 리호가 그린 그림이 담겨있다. 리호는 학교 일상을 그림으로 담은 듯 선생님과 미술시간 팔레트 등이 돋보인다. 미술교육학을 전공한 아빠 권상우를 따라 나날이 그림 실력이 느는 리호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권상우가 출연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는 지난 26일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