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김민희의 측근은 김민희가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며, 미국 생활 도중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정신 피폐로 고통받고 있고 심적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불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은 여러 작품을 함께하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2년 만에 공식석상에 얼굴을 비춘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오는 10일 개최되는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소설가의 영화'로 참석한다. 홍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소설가의 영화'에서 김민희는 배우 이혜영, 서영화 등과 주연을 맡아 출연했다. 김민희는 영화에 제작실장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