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하나, ♥이용규 떠난 서울집에서 허전한가봐 "지금 만져줄 기분 아냐"

입력 2022-02-03 08:59:55
    • 복사완료!

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하나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새벽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만져 줄 기분 아니다. 뭔가 허전허이 집이 텅 빈것같고. 오늘은 그냥 자자 도롱이들아 #귀안서는웰시코기 #귀잘서있는웰시코기 #도루랑헤롱이 #도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다소 지친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강아지들이 자신을 만져달라며 유하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지만 유하나는 그럴 기운도 없어 보인다.

남편 이용규가 스프링캠프를 떠난 후 서울 새집에서 보내는 시간에 허전한 마음이 든 것 같다. 이에 팬들은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