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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현, 코로나19 확진 "총 3회 PCR 검사 후 음성..2일 양성 판정"(공식)

입력 2022-02-03 18: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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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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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강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소속사 라이트하우스는 "소속 아티스트 박강현 배우가 2일(수)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강현 배우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이후 1월 28일, 29일, 30일 총 3회에 걸쳐 매일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31일 자가진단 키트를 통해 음성을 확인한 후 극장을 방문해 공연했다. 그러나 2월 2일(수) 공연을 앞두고 1일(화)에 선제적으로 진행한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강현 배우는 최초 검사를 실시한 28일 이후로 현재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박강현 배우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강현은 뮤지컬 '하데스타운'에서 오르페우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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