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러블리함 어디 안 가..빨간 머리띠가 포인트

입력 2022-02-03 23: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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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지가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냈다.

그룹 코요태의 신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호랑이가 그려진 상의를 입고 빨간색 머리띠를 써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그의 화사한 미모는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고 팬들은 "넘 예뻐요" "오늘도 흥신지!! 넘 귀여웠어용" "세상 귀여움"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고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국민가수'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신곡 '맴찢'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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