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4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iness #family #lov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여러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단정한 의상부터 힙한 크롭 의상까지 다양하다. 클라라의 입가에 번진 은은한 미소가 우아하면서도 고급지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