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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박은영, 아들에 맴찢 "생일인데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해"

입력 2022-02-04 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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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아들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녹화 끝나자마자 후다닥 왔는데 엄마 도착 전에 잠들어버린 아들. 생일인데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해 맴찢"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들이 잠든 모습이 송출되고 있는 화면이다. 워킹맘인 박은영은 이처럼 아들의 생일조차 바쁘게 흘러간 것에 안타까움을 내비치고 있는 것.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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