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혜가 이틀 연속 술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황신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어제 저녁"이라는 글을 적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과 몇 가지 반찬들이 차려진 저녁상이 담겨있다.
이어 황신혜는 빈 소주병 7개가 나란히 줄 세워져 있는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며 "오늘 저녁"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틀 연속 행복한 저녁을 보내는 황신혜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하고 있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