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명품백으로 더한 고급미..한 살 더 먹었어도 우아함 변함 없어

입력 2022-02-04 16: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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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우아한 일상을 전했다.

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한 식당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세련된 의상을 입고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우아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경화가 들고 있는 명품 가방도 그녀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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