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남편과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왜케 닮아보이지 오늘 칭찬해 남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남편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선남선녀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배윤정과 남편은 묘하게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같은 그림체의 정석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