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과 아들 프린스 잭슨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패리스 잭슨과 프린스 잭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패리스 잭슨은 배우이자 모델, 가수로 활약 중.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 JFK 공항에 나란히 등장했다. 남매는 전날 아버지 관련 뮤지컬을 감상한 바 있다.
외신은 "패리스 잭스의 목에 든 멍이 팬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라고 전하기도.
한편 故 마이클 잭슨은 1996년 간호사인 데비 로우와 재혼해 패리스 잭슨을 낳았다.
또 패리스 잭슨은 과거 약물남용 및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