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주아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몸보신 해신탕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낙지, 가리비, 전복 등 싱싱하고 다양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해신탕을 자랑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의 자태는 팬들의 군침을 자아냈다. 먹는 것도 고급스러운 신주아는 우아한 재벌 포스를 뽐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고, 최근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