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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하영 "나 임신한 줄 알았다고..철렁하긴" 자가진단 키트 해프닝

입력 2022-02-04 07: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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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인스타그램
김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 후, 자가키트 실시. 매일 산책하는데 불안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했는데. 휴우 다행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홍태이한테 사진보여줬더니 나 임신한줄 알았다고. 철렁하긴~ 이제라도 이 언니 시집갈수있을거란 생각에 기뻐해야하는거 아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하영이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가 담겨 있다. 김하영은 이로 인해 벌어진 유쾌한 해프닝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올해 44세로 알려진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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