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소율이 김지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4일 배우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 6일. 김지철 배우 생일 이벤트. 팬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소율은 김지철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 공간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신소율은 다양한 굿즈를 구경하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여줬다.
신소율과 김지철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30일 개봉한 영화 '긴 하루'에 출연했다. '긴 하루'는 꿈같은 하루를 우연히 떠돌게 되며 만나고 헤어지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